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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V GL, 해양설비 표준화 1단계 완료- 실무권장지침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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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from a shipyard
DNV GL은 해양설비 표준화를 위한 협력 프로젝트 (JIP)를 진행 중이다. 그 1단계가 마무리되고 최근, 관련 4개의 실무권장지침(Recommended Practice)를 발표했다. JIP 1단계에는 DNV GL,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을 비롯하여 한국 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한국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참여했다.
Contact:
Hans Petter Ellingsen, DNV GL
Hans Petter Ellingsen, Group leader for offshore risk advisory, Korea, DNV GL - Oil & Gas
Remi Eriksen, Group President and CEO of DNV GL
Remi Eriksen, Group President and CEO of DNV GL

이번에 발표된 RP는 다수의 국제 기준에 부합되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제까지 표준이 없었던 분야에 새로운 표준을 제안했다. 궁극인 목표는 프로젝트마다 각각 다른 요구사항을 줄임으로써 해양 오일·가스 프로젝트 전반의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는 데 있다. 발표된 RP 는: Piping, electrical and instrument, structural steel materials, steel bulk item 관련이다.    

Hans Petter Ellingsen, DNV GL 한국 오일&가스 사업부, 해양 Risk advisory Group leader는   “이RP 는 품질이나 안전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용을 절감하고 예측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국제 표준의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 DNV GL은 나아가 국제적인 적용을 위한 RP를 개발하기 위해 국제 석유 메이저, 엔지니어링 업계와 제조 업계와도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DNV GL 그룹 대표이사 Remi Eriksen은 “이번 JIP를 통해 한국 조선소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협력의 결과 국제 표준을 해양 오일·가스 프로젝트에 적용함으로써 비용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공통의 도전과제는 공유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표준화 작업은 비용을 현저하게 낮추고 산업계 전반을 한 단계 발전시킬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최길선 회장은 “한국의 조선소들은 부유식, 고정식 해양 설비 건조의 선두 주자들이다. 현대중공업은 오일·가스 산업에 전반적인 비용을 절감하는 노력을 선도해 왔다. 그 중 하나가 효율성 증대를 위한 이번 표준화 작업이다. 표준화는 효율성 증대는 물론 오일·가스 산업 밸류체인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함으로써 환경적 측면에서도 기여할 것이다. 이번 RP는 설계와 건조 단계에서의 비효율을 줄이고 예측 가능성과 품질을 한층 높여줄 매우 고무적이며 혁신적인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표준화 제2단계는 이미 진행 중이며 더 광범위한 분야, 즉, 기자재 패키지, 문서화 요구사항, 절차 등에 관한 RP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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